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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국민이 합니다 (이재명의 인생과 정치철학)
이재명 | 오마이북 | 20250415
0원 19,800원
소개 《결국 국민이 합니다》는 2024년 12월 3일 ‘내란의 밤’부터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2025년 4월 4일 헌재의 파면 선고까지 숨가빴던 순간들의 ‘막전막후’를 이재명의 시선으로 들여다본다. 비상계엄이 선포되고 국회로 달려가면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하게 된 이유, 국회 담을 넘고 본회의장으로 진입하기까지 숨 막혔던 순간들, 비상계엄 해제안 가결, 미국의 오판을 막기 위한 물밑 접촉, 국회 탄핵소추안 가결 후 ‘응원봉 집회’에서 흘린 이재명의 눈물까지 생생한 현장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2024년 1월 예상치 못한 피습으로 목숨을 잃을 뻔했으나 기적의 확률로 살아난 이야기, ‘소년공’ 출신 이재명의 인생항로와 정치 역정, 당대표직에 대한 소회, ‘정치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물음까지 솔직담백하게 털어놓는다.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아도 결국 국민이 하는 것입니다.” 이 말은 이재명이 늘 가슴에 새기고 다니는 경구이자 다짐이다. 과거를 후회하지 말고 미래에 집중해야 한다는 이재명에게 지금 대한민국의 위기는 기회이기도 하다. 그가 설계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회복과 성장’ 프로젝트, ‘대화와 포용’의 정치는 과연 어떤 것일까. 《결국 국민이 합니다》를 통해 그 이야기를 자세히 들려준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97780624
숨은민국 (주체사상파 부정선거 북한인권 그리고 마이 라이프)
김미영 | 세이지 | 20260119
0원 18,000원
소개 22세기에도 대한민국은 살아있을까? VON뉴스 〈전환기의 세계보기〉를 통해 주사파 문제에서 부정선거 문제까지 복잡한 이념 문제의 실타래를 풀어온 저자가 들려 주는 깊디 깊은 이야기 1945년 38선으로 남북이 갈린 한반도는 6·25전쟁을 거쳐 1953년부터는 휴전선이라는 더 길고 넓은 경계선으로 갈렸다. 휴전선을 사이에 두고 남북으로만 갈린 것이 아니었다. 대한민국도 다시 두 개의 나라로 갈렸다. 수평적이 아니라 수직적으로, 하나는 위로 하나는 아래로 갈렸다. 이 두 개의 나라 중 한 나라는 아래로 ‘숨은’ 나라였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8064356
실록 윤석열 시대 (윤석열 · 김건희 공동정권의 1060일)
박진석^현일훈^김기정 | 중앙북스 | 20251218
0원 21,600원
소개 “별의 순간부터 탄핵까지” 검사에서 대통령으로, 그리고 파국에 이르기까지 특검이 다 밝히지 못한 의혹의 전말 검사 시절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로 주목받았던 윤석열은 어떻게 권력의 정점에 올랐고, 왜 비상계엄과 탄핵이라는 파국을 맞았을까. 이 책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두 축으로 작동한 이른바 ‘윤석열·김건희 공동정권’의 1060일을 따라가며, 한 정권의 탄생과 균열, 몰락의 전 과정을 추적한다. 《실록 윤석열 시대》는 중앙일보 기자들이 2000년부터 2025년까지 검찰과 정치 현장을 출입하며 축적한 취재를 바탕으로, 정권의 내부에서 벌어진 결정적 순간들을 입체적으로 복원한 정치 실록이다. 검찰, 캠프, 여당, 대통령실 핵심 인사 60여 명의 증언과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비선과 측근 정치, 권력 내부의 갈등과 판단을 다층적으로 검증해 담아냈다. 지지와 반대를 넘어, 한 시대의 권력이 어떤 방식으로 작동했고 왜 무너질 수밖에 없었는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적 사료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88927881438
콰이어트
유정화^임응수^김지미^연취현^서부자유청년들 | 지우출판 | 20260119
0원 18,000원
소개 이념 좌표를 찍고 “폭도”로 낙인찍기에 나선 ‘서부지법 사건’의 전모를 가장 리얼하게 밝힌 책! 2025년 1월 19일, 벼랑인 줄 알면서도 분연히 몸을 던질 수밖에 없었던 대한민국 ‘서부자유청년들’과 그들의 인권 변호를 맡았던 ‘변호사들’의 긴박했던 지난 1년여의 기록이 《콰이어트》작품으로 지우출판에서 출간되었다. 치열한 자기 성찰과 고백을 매개로 한 변호사들의 에세이 형식의 글과 청년들의 편지글, 일기, 그리고 처연한 그림이 어우러져 ‘고통의 시간’을 견딘 흔적을 남겼다는 점에서 작게나마 시사적 성취를 거두었다고 할 수 있는 작품이다. 거짓은 전염성이 강하다. 거짓에 선동당한 여론일수록 진실보다 빠르게 대중 속으로 전파된다. 이 책에는 언론이 어떻게 서부지법 사건을 왜곡하고 사건에 연루된 청년 모두를 ‘폭도’로 몰아갔는지를 알려 준다. 정치 이념에 따라 누구는 쉽게 구속되고, 누구는 구속조차 되지 않는 부당함을 목격할 수 있으며, 사람과 사람 사이에 ‘보이지 않는 칸막이’를 치는 이들의 민낯도 마주치게 된다. 1부에는 저자 7명의 인권 변호사가 변론을 맡으며 겪었던 절차와 시스템에 관한 이야기가 담겼다. 국민의 뒷덜미 잡는 데만 힘이 있고, 진실을 외면하는 데 위력적인 법. 그런 법 앞에 변호사들은 이렇게 말한다. “형사 재판은 범인을 처벌하기 위한 절차가 아니라, 무고한 사람을 처벌하지 않기 위한 절차다.” 2부에는 저자 14명의 서부자유청년들의 편지가 수록돼 있다. 세월이 흘러도 결코 지워지지 않을, 시대의 어두움과 불공정에 맞선 그날의 상처가 물큰하다. ‘우연’과 ‘우발적’ 상황에 부딪혀 흐름이 달라졌던 그날의 일은 느닷없이 ‘공모자’로 엮이며 95명이 뭉텅이로 구속되는 미증유 사건이 돼 버린다. 청년들은 묻는다. “국가는 ‘공정’과 ‘정의’의 이름으로 개인의 자유를 억압할 권리가 있는가?” 3부에는 추보식 구성의 일기가 수록돼 있다. 독자들이 눈앞에서 수감 생활과 법정을 들여다본 듯이 생생한 이야기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놀라운 반전이 담겨 있다. 반목과 질시보다는 화해와 용서로 가득 찬 세상이 되길 바라는 메시지는 이 책의 하이라이트다. 역정이 차올랐다가, 뭉클했다가, 먹먹했다가, 말보다는 침묵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독자들 마음에 남길 지문과도 같은 작품임이 틀림없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120254
자녀성공학 (최고의 투자는 자녀다)
오두환 | 미래세대 | 20260121
0원 17,820원
소개 우리는 아이에게 매일 ‘성공’을 가르친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진짜 성공하는 법’을 가르치고 있다고 확신하시나요? “우리는 왜 성공을 가르치지 않는가.” 학교는 12년 동안 아이를 붙잡아 두지만 정작 ‘성공이 무엇인지’는 묻지 않습니다. 부모 역시 “공부해”는 수천 번 말해도, “너는 어떤 인생을 살고 싶니?”는 몇 번이나 물어봤을까요? 우리는 성공을 가르친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실패를 피하는 법, 남보다 뒤처지지 않는 법만을 주입해왔습니다. 그 결과 아이는 질문과 판단력을 잃고 “나는 뭘 좋아하는지 모르겠어”라고 말하게 됩니다. 이 순간, 자녀 교육과 행복, 성공은 끝난 것입니다. 아이는 ‘사람’이 아니라 ‘스펙’을 만들기 시작하고, ‘자기 인생’이 아니라 ‘남의 기준’을 따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성인이 되었을 때, 더 무서운 질문이 터집니다. “나는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가?” 여기서 《자녀성공학》은 아주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돈 버는 아이’와 ‘돈 쓰는 아이’, 어떤 자녀로 성장하길 바라시나요? 용돈을 받는 순간부터 ‘소비의 기쁨’만 배우는 아이, 적은 돈이라도 ‘돈 버는 과정’을 이해하는 아이. 부모가 어떤 교육을 선택했느냐에 따라 자녀의 평생이 달라집니다. 자녀를 대충 키우면 돈이 많아도 평생 책임져야 하고, 자녀를 잘 키우면 돈이 없어도 평생 자유롭게 산다. 이 책은 ‘좋은 대학 보내는 법’이 아니라 ‘좋은 인생을 설계하는 법’을 말합니다. 타인의 평가가 아니라 자녀 스스로 “나는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도록 돕는 책입니다. AI가 모든 답을 내주는 시대,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문제집이 아니라 나만의 관점, 나만의 선택, 나만의 소득 흐름입니다. 《자녀성공학》은 ‘열심히 해라’가 아니라 ‘열심히 할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드는 법을 이야기합니다. 이 책이 제시하는 해답은 단순하지만 강력합니다. ‘영재 → 탐색 → 몰입 → 실습 → 성과 → 혁신 → 사관’, 아이의 성장은 순서가 있고, 단계마다 필요한 조건이 다릅니다. “우리는 왜 성공을 가르치지 않는가.” 이 질문이 불편하게 느껴진다면 당신은 지금 아이의 인생을 바꿀 가장 중요한 문 앞에 서 있는 것입니다. 돈 버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돈 쓰는 아이로 키울 것인가. 그 갈림길이 지금 이 책에서 시작됩니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9600706
필연적 혼자의 시대
김수영 | 다산북스 | 20260122
0원 17,100원
소개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수영 교수가 100인의 1인가구를 만나 귀 기울여 들은 새 시대의 풍경 “왜 한국의 미래는 가족이 아닌 혼자를 선택했는가” 2025년 행정안전부 발표에 따르면 한국의 1인가구가 1000만 가구를 돌파했다. 그러나 한국에서 가장 흔한 삶의 방식이 된 1인가구는 여전히 “왜?”에 대한 답을 설명해야 하는 소수자이고, 이들이 애써 내놓는 설명도 잘 통하는 일이 없다. 묻는 사람들이 이미 1인가구를 두고 ‘자기 몸 편한 것만 좋아해서’, ‘결혼할 만한 조건이 안 돼서’ 같은 프레임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2019년부터 한국 1인가구의 삶을 연구하며 100인의 당사자를 직접 인터뷰한 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김수영 교수가 본 현실은 다르다. 이들 대부분은 자유를 추구하며 전통을 거부한 사람도, 그렇다고 결혼을 ‘못’한 사람도 아니었다. 그가 보는 1인가구는, 후기 자본주의 사회인 지금의 한국 사회를 충실하게 살았을 때 이르는 필연적 결론이다. 사회적 존재인 인간이 혼자 살아갈 때 뒤따르는 그림자는 풍족한 자산이나 충분한 노후 대비만으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돌이킬 수 없는 변화를 맞으며, 독립이 고립이 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기 위한 새로운 고민을 시작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30674629
21세기 지정학 (5000년 문명사를 통해 보는 세계질서의 대전환)
Amitav Acharya | 21세기북스 | 20260107
0원 31,500원
소개 “미국이 흔들린다고 해서 세계가 무너질까?” 오랜 패권의 역사를 되짚고 21세기 새로운 질서를 상상하다. 과거뿐 아니라 21세기를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 정치적 통찰과 리더로 성장하는 길을 제시하는 그레이트 하모니 시리즈 3번째 책. 이 책은 5000년 문명사를 다시 고찰함으로써 ‘세계질서’ 자체의 역사에 관한 지식과 미래에 대한 관점, 통찰을 제공한다. 기원전 14세기경 중동의 ‘아마르나 체제’나 ‘카데시 조약’, 동아시아를 지배했던 중국의 조공 질서, 오래전부터 동서양을 연결한 동남아시아 항구도시들 사이의 체제 등등, 세계질서의 객관적인 역사를 되짚어보고 종국에는 ‘글로벌 멀티플렉스’라는 다원주의적 세계관을 제시한다. 저자 아미타브 아차리아는 비서구 학자 최초로 국제정치학회 회장을 역임한 세계적 권위자로, 탈서구 국제정치의 흐름을 선도하고 있다. 이 책 또한 그 일환으로 미국 주도하의 세계질서, 혹은 서구 중심적 세계질서는 인류사의 일부에 불과하며 세상에는 다양한 형태의 세계질서가 존재해왔음을 보여준다. 책의 목적은 현 세계질서가 서구의 전유물이라는 신화를 반박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지금처럼 미국이 불안을 겪으면 세계 전체에 재앙이 찾아오는 게 아닐까 하는 두려움을 정면으로 겨냥한다. 미국이 개입주의를 철회하고 중국-러시아-이란이 새 패권국으로 떠오르려 하는 지금, 이 책은 혼란스러운 국제 정세 속에서 객관적인 관점과 통찰을 제공해줄 것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3577222
체제전쟁 마스터플랜 (대한민국세력의 체제전쟁 대역전 전략)
이희천 | 대추나무 | 20250912
0원 14,400원
소개 "팔이 빠질 것 같다. 제발 놔 달라." 2025년 1월, 윤석열 대통령의 이 절규는 단순히 체포조를 향한 외침이 아니었다. 그것은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 홀로 싸우는 전사의 외침이었고, 국민과 세계를 향한 SOS였다. 이 책은 현재 대한민국이 직면한 체제전쟁의 실체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전 국정원 교수 출신으로서 20여 년간 종북 세력과 싸워온 저자는 윤석열 대통령과 우파 세력에게 씌워진 '내란 프레임'이 얼마나 부당한지, 그리고 실제 내란 세력이 누구인지를 명확한 증거와 논리로 밝혀낸다. 특히 이 책은 더불어민주당이 어떻게 종북 좌익 정당으로 변모했는지, 이석기의 경기동부연합이 통합진보당 해산 이후 어떻게 더불어민주당을 장악했는지를 상세히 추적한다. 2001년 '군자산의 약속'에서 "10년 안에 정권을 잡겠다"고 선언한 그들이 실제로 어떻게 목표를 달성해왔는지, 그 과정에서 북한의 대남공작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일심회 사건, 왕재산 간첩단 사건 등 구체적 사례를 통해 입증한다. 저자는 좌익세력이 40여년 간 활용해온 '프레임 전술'의 비밀도 공개한다. '진보-보수' 프레임으로 어떻게 젊은 세대를 대량 흡수했는지, '내란 프레임'으로 어떻게 우파를 무력화시켰는지를 분석하고, 이를 역전시킬 '역프레임'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대한민국세력 vs 반대한민국세력"이라는 새로운 프레임 설정을 통해 중도와 우파를 통합하고 좌파 진영을 분열시킬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2020년 총선부터 제기된 부정선거 의혹도 정면으로 다룬다. 지난 2000년 총선 사전투표에서 보인 이상한 63% 대 36%의 일정한 비율, 이번 대선에서 보인 사전투표와 본투표간 52%p 극심판 편차, 국정원이 밝힌 선관위 시스템의 해킹 취약성 등을 근거로 부정선거가 음모론이 아닌 현실적 위협임을 경고한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가치는 절망적 현실 진단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대역전 전략'을 제시한다는 점이다. 저자는 2012년 전군 정훈장교 교육으로 총선 승리에 기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깨우기운동"의 구체적 실행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대한민국을 구할 마지막 기회"로 규정하고, 승리를 위한 상세한 로드맵을 그려낸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7802355
하이퍼 젠더 (젠더 갈등·정체성 정치·사회분열을 넘는 신 우파 사회계약론)
심규진 | 투나미스 | 20251215
0원 16,200원
소개 『73년생 한동훈』, 『K-드라마 윤석열』을 통해 보수 우파의 새로운 정치서사를 펼쳐낸 심규진 교수가, 이번에는 젠더·MZ 세대·유럽 신우파의 부상을 관통하며 대한민국 우파 담론의 미래 지도를 제시하는 혁신적 신작을 들고 돌아왔다. 윤석열 신드롬과 디지털 의병단의 등장을 가장 먼저 예측했던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젠더 갈등을 넘어서는 새로운 사회계약, 그리고 우파가 다시 시대정신을 장악하기 위한 정치적 전선을 제시한다. 심규진 교수는 누구보다 국제적 신우파 부상·2030·디지털 트렌드에 주목해왔다. 데이터와 현장, 세계 정세에 기반한 그의 분석은 기존 여의도 문법과 전통적 보수 평론의 한계를 넘어서며, ‘제도권 밖의 마케팅·시장 중심 정치’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진숙 전 방통위원장, 나경원·윤상현·김기현·박성민 등 여권의 주요 정치인은 물론, 고성국·강용석·전한길·이영풍 등 우파 인플루언서들에게서도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뿐만 아니라, 2030 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김민수 최고위원, 그라운드C, 해준TV, 이대남의 우회전(김찬혁),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 등의 세대를 포괄하는 지지를 받으며, “인플루언서들의 인플루언서”로서 독보적 정치 thought leadership을 구축해왔다. 이 책은 그간의 분석과 사유를 본격적으로 집대성한 문제작이다. 혐오와 갈라치기의 언어가 된 ‘젠더’를 넘어 - 우파의 새로운 사회계약론 『하이퍼 젠더』는 한국 사회의 가장 뜨거운 갈등 축인 젠더·세대·정체성 문제를 정면으로 해부하며, 이를 극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민 정체성 이론이자 신우파 사회계약론을 제시하는 책이다. 심 교수는 세계 정치의 양극화, 유럽 신우파의 부상, 포퓰리즘과 정체성 정치의 흐름을 따라가며, 한국 2030이 겪고 있는 다음의 문제들을 단일한 서사로 묶어낸다. ㆍ 젠더 갈등의 구조적 뿌리 ㆍ 군 복무·여성징병제 논쟁 ㆍ 여가부·할당제에 대한 세대적 반감 ㆍ 반중 감정과 ‘코리아 퍼스트’ 감수성 ㆍ MZ의 능력주의와 공정주의 그 모든 갈등과 욕망은 결국 하나의 질문으로 향한다. “지금, 새로운 사회계약은 무엇이어야 하는가?” 핵심 개념: 하이퍼 젠더(hyper-gender) 하이퍼 젠더는 기존 젠더정치가 남성과 여성을 ‘가해자/피해자’, ‘기득권/약자’라는 이분법으로 고정시켜버린 문제에서 출발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해법은 명확하다. 성별이 아닌 국가적 책임을 기준으로 시민을 재정의하자. 남녀 모두를 “특혜의 성평등”이 아닌 “책임의 성평등”의 주체로 세우자. 2030의 상식과 공정을 기반으로 새로운 사회계약을 설계하자. ‘하이퍼 젠더’는 우파적 가치에 기반한 포용적이면서도 강력한 시민 정체성 이론이며, 젠더 갈등을 넘어 공동체의 미래로 나아가는 대한민국형 보수 혁신 모델이다. 이 책이 말하는 미래 『하이퍼 젠더』는 단순한 젠더 이론서가 아니라, 윤석열·2030·유럽 우파·신미디어 정치를 관통하며 새로운 우파 리더십이 갖추어야 할 조건을 제시하는 정치문명론적 저작이다. 이 책은 다음 세대의 우파 정치가 어떤 언어로 말해야 하며, 어떤 감정 구조 위에서 성장해야 하고, 어떤 방식으로 국민과 다시 연결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젠더 갈등을 끝내고, 2030과 함께 새로운 우파 시대를 열기 위한 대한민국 우파의 지적·정치적 비전이 담긴 책. 『하이퍼 젠더』는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갈 새로운 서사적 전선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4005452
마을전쟁 (지방과 마을로 간 체제전쟁)
이희천 | 대추나무 | 20260105
0원 17,100원
소개 이재명의 지방정책,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든다” “꼬리를 잡아 몸통을 흔든다”라는 말은 이재명 정권의 지방분권정책 케치프레이즈인 것 같다. 이것은 이재명 성남시장이 2017년 1월 출간한 자서전 『이재명, 대한민국 혁명하라』 의 ‘지방자치’ 편 제목이기 때문이다. 이재명 정권은 중앙정부(입법부, 행정부, 사법부 등)를 장악한 데 이어 친여 성향의 좌익 마을활동가세력으로 하여금 지방 권력을 장악하도록 입법화하는데 적극 나서고 있다. 다시 말하면 더불어민주당 등 좌익 중앙정치세력과 마을활동가세력 등 좌익 지방정치세력이 서로 연합함으로써 좌익 영구집권체제를 구축하려는 것이다. 이러한 중앙-지방세력이 연합한 통치모델은 베네수엘라 차베스가 개발한 것이다. 좌익 중앙정치세력과 좌익 마을세력 간 연합에 의한 좌익 영구집권체제를 막지 못할 경우, 대한민국 앞에는 어떤 일이 나타날 것인가? 이해찬이 말한 20년 집권, 50년 집권에 머물지 않고 100년을 넘는 영구집권체제가 구축될 수 있다. 중국 문화혁명과 같은 공산주의 문화혁명이 완결되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는 밑바닥부터 완전히 해체되고 그간 누려온 자유민주주의 문화도 초토화되고 말 것이다. 마을의 주민들은 좌익 지역마피아 세력에 의한 통제와 탄압으로 인권 말살과 삶의 터전의 황폐화를 경험할 것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 하부 체제붕괴 알리는 사이렌 이 책은 국민들 모르는 사이 대한민국 하부인 지방 읍·면·동이 적화되고 있음을 알리는 사이렌과 같다. 우리 마을에 불이 났다고 울리는 비상벨이다. 이 불길은 우리 마을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전체를 태울 것이다. 저자는 『체제전쟁 마스터플랜』 책을 통해 전국 단위에서 일어나고 있는 체제전쟁 양상을 그려냈다면, 체제전쟁 제2탄인 『마을전쟁』 책을 통해 대한민국 하부 마을과 지방에서 일어나고 있는 체제전쟁의 실상을 생생히 그려내고 있다. 『마을전쟁』, 좌익진영의 적화전략 담은 종합정보보고서 이 책의 저자인 이희천 교수는 행정학을 전공(학사, 석사)했고, 국정원 교수로서 오랫동안 좌익세력의 실체를 연구해온 학자이다. 이 책은 저자가 2021년 2월 『주민자치기본법, 공산화의 길목』 책을 저술한 이후 지난 5년간 수집하고 연구한 실증 자료들과 함께 문재인 정권과 이재명 정권이 발의한 법안과 법령 등을 분석함으로써 그들의 적화전략전술을 파헤친 탐구서이자, 정보보고서라 할 수 있다. 독자들에게 큰 충격과 함께 명확한 행동 방향을 제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분명코 대한민국의 적화 실상보다 우리 마을에서 일어나고 있는 적화 현실에 더 큰 충격을 받을 것이다. “내가 사는 마을이 이토록 심각한 상황에 처하다니... 내 후손들이 살아야 할 마을인데 방치하면 안 되겠다. 나부터라도 이웃들을 깨우러 나서야겠다”라는 의무감이 작동할 것이다. 이 책의 가치는 다가올 위기에 경종을 울려줄 뿐만 아니라 구체적인 ‘대역전 전략’까지 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7802379
설문조사
대한민국의 수도를 옮긴다면 어느곳으로 하는게 좋을까요?
대전
대구
부산
인천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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