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난 7월에 한산도를 다녀왔는데.... 문어포 산정에 한산대첩비가 있는지도 모르고 제승당만 둘러보고 배타고 통영으로 나왔는데 아쉽네요. 그 때 차를 통영터미널에 두고 한산도에 들어갔는데 ... 한산대첩 바다와 한산대첩비를 못보고와서 다시한번 가봐야 겠네요. 선생님의 글처럼 통영 부두에서 한산도까지의 뱃길 낭만적입니다. 이곳에서 사진으로 자세히 다시 보니 새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