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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 (4개의 통장으로 월 300만 원 만들기)
박곰희 저 | 인플루엔셜 | 20250625
0원 → 18,900원
소개 “연금 투자야말로 평범한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확실한 방법이다!”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
100만 투자 멘토 ‘박곰희TV’가 한 권으로 정리한 연금의 모든 것
대한민국이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지금, 더 충격적인 현실이 드러났다.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분석에 따르면 개인파산 신청자의 86%가 50대 이상 중장년층이며, 통계청 자료로는 성인 4명 중 1명이 아예 노후 준비를 포기한 상태다. 준비 없는 노후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이런 절망적인 현실 앞에서 베스트셀러 《박곰희 투자법》 출간 5년 만에 돌아온 금융 유튜버 박곰희가 이번엔 연금으로 평생 월급 받는 비밀을 공개한다. 증권사 출신인 저자는 5년간 금융 유튜버로 활동하며 수많은 구독자의 연금 고민을 직접 들어왔다. “투자를 잘 모르는데 연금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3억 원으로 정말 노후 생활이 가능할까요?”, “55세, 연금 준비 늦은 걸까요?”와 같은 절실한 질문들에 대한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답변을 《박곰희 연금 부자 수업》에 녹여냈다. 복잡한 투자 지식이나 목돈 없이도 4개의 절세 통장과 검증된 투자 방법만으로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연금 부자 로드맵을 완성했다.
이 책의 가장 혁신적인 부분은 은퇴 후 안정적인 자산 인출 전략으로 ‘4% 룰’을 적용했다는 점이다. 저자는 은퇴자금에서 매년 4%씩 인출하면 30년 이상 또는 평생 자금이 고갈되지 않는다는 검증된 방법론을 활용해 원금은 보존하면서 수익으로만 생활하는 ‘마르지 않는 현금흐름’을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실제로 노벨상을 수여하는 노벨재단도 이와 유사한 원리로 120년간 꾸준히 상금을 지급해오고 있다. 저자는 이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연금 자산의 4~6%만 매년 인출하면 평생 사용할 수 있는 전략을 구체화했다.
또한 월 50만 원부터 200만 원까지 개인의 투자 여력에 따른 구체적인 포트폴리오와 납입 전략을 제시하고, 자산 규모별로 실제 현금흐름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여준다. 단순히 돈을 모으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연금 개시부터 월배당 중심 포트폴리오 전환, 세금 최적화, 수령 방식 선택까지 연금 수령의 모든 과정을 5단계로 나누어 상세히 안내한다.
저자는 “완벽한 계획을 세우는 것보다 불완전하더라도 우선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30~40대 직장인부터 50대 예비 은퇴자까지, 노후 준비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모르는 투자 초보자들에게 이 책은 가장 현실적이고 검증된 해답을 제시한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68342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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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를 위한 주식투자 (광수네 복덕방, 모두의 투자 이야기)
이광수 저 | 21세기북스 | 20251217
0원 → 19,800원
소개 대한민국은 지금 ‘주식하는 국민’의 시대
“여러분은 왜 아직 주주가 아닙니까?”
〈뉴스공장〉 ‘주식아가방’ 투자전략 총정리!
정책·시장·철학을 꿰뚫는 이광수의 주식투자 수업
광수네 복덕방 대표이자 경제 분야의 핵심 ‘진보 패널’로 꼽히는 이광수는 〈뉴스공장〉, 〈매불쇼〉 등 굵직한 시사·경제 채널에서 주식의 본질을 ‘시장 참여’와 ‘주권 행위’로 설명해온 해설자다. 그는 단기 수익을 좇는 투기가 아니라, 기업의 주인이 되고 구조적 변화를 이끄는 힘으로서의 투자를 강조해왔다. 정책 변화가 시장을 어떻게 움직이는지, 왜 진보가 시장을 외면하면 안 되는지, 그리고 어떤 기준으로 종목과 지수를 바라봐야 하는지를 누구보다 명확하게 풀어내는 그의 강의는 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왔다.
특히 그는 “진보 정권을 지지한다면, 그 성과를 시장에서 함께 누려야 한다”는 메시지를 일관되게 주장해온 인물이다. 경제·정책·철학을 연결하는 그의 해설은 그동안 진보 진영이 놓치고 있던 ‘투자라는 참여 방식’을 복원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진보를 위한 주식투자』는 바로 그 메시지를 본격적으로 체계화한 첫 결과물이자, 진보가 자본을 통해 세상을 바꾸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원칙과 전략을 담은 첫 안내서다. 이 책은 “왜 진보는 투자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한국 주식시장이 구조적으로 저평가된 이유, 향후 지수 상승을 이끌 거시 조건, 그리고 지속 가능한 장기투자의 철학·도구·습관을 구체적 데이터와 사례로 설계한다. 일별·주별·월별 실천 체크리스트는 초보 투자자를 행동하게 만들고, 분석의 기준·매수 타이밍·리스크 관리 원칙은 경험 있는 투자자에게도 ‘보는 눈’을 정교하게 벼리는 도구가 될 것이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은 단순한 투자자가 아니다. 기업의 주인이 되고, 시장의 참여자가 되며, 더 나은 경제 구조를 요구할 수 있는 시민이 된다. 그것이 이 책이 제시하는 ‘진보적 투자’의 의미다.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73576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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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마지막에 쓰는 주식투자 교과서 (21년간 73배로 자산을 불린 슈퍼개미의 주식투자법)
정규준 저 | 애덤스미스 | 20260301
0원 → 22,500원
소개 21년간 73배로 자산을 불린 슈퍼개미의 주식투자법
전례 없는 상승장에서 바라본 한국 주식의 미래 예측
코스피 지수가 도입된 시점(1983년)을 기준으로는 했을 때 한국 증시는 현재 40년의 역사를 맞이하고 있다. 그 절반에 해당하는 20년 이상을 시장에 참여해서 엄청난 수익률을 기록한 투자자가 있다면, 그의 이야기는 단순한 경험담이 아니라 한국 증시의 축적된 기록에 가깝다.
지난 20년은 한국 경제가 가장 격렬한 구조적 변화를 통과한 시기였다. IT 버블 붕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유럽 재정위기, 팬데믹 급락과 초유동성 장세, 급격한 금리 인상기까지 상승장과 폭락장, 박스권과 대세 랠리를 모두 버티고 살아남아 슈퍼개미가 되었다는 뜻이다.
최근 20년은 한국의 산업구조와 증시의 성격이 근본적으로 바뀐 시기이기도 하다. 제조업 중심 국가에서 글로벌 초격차 산업 국가로 전환하며 반도체가 시장을 지배하는 구조가 형성됐다. 동시에 한국 증시는 글로벌 유동성의 직격탄을 가장 크게 받은 시장이었고, 외국인 자금과 환율, 금리 변화에 따라 요동쳤다.
2020년 이후 개인투자자의 대거 유입은 또 하나의 변곡점이었다. 주식은 더 이상 일부 전문가의 영역이 아니라 국민 자산 형성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이 모든 변화를 시장 안에서 직접 겪으며 원칙을 다듬어온 투자자라면, 그의 통찰은 단순한 전망이 아니라 구조적 이해를 기반으로 한 판단이다.
2026년, AI 확산, 글로벌 블록화, 산업 재편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한국의 증시는 전례 없는 상승장을 맞이하고 있다. 코스피는 6,000을 넘어섰고, 8,000이라는 장밋빛 전망까지 나오고 있는 시점이다. 주식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해가 되는 시점에서 이 책이 나온 것은 참으로 시의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 다시 한 번 구조적 재평가 국면이 거론되는 지금, 과거의 위기를 통과한 사람의 시선은 더욱 가치 있다. 무엇이 본질이고 무엇이 소음인지 구분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시장은 언제나 변하지만, 생존의 원칙은 반복된다는 점을 20년의 경험으로 증명해온 저자는 단순히 수익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오히려 망하지 않는 법, 버티는 법, 상승장에서 흥분하지 않고 하락장에서 무너지지 않는 법을 강조하며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는 단순하지만 가장 확실한 방법을 제시한다.
“저는 21년 6개월 동안 73배의 성적을 올렸습니다. 복리로 계산하면 연평균 23.1%의 수익률입니다. 계속해서 꾸준한 성적을 올리니 전혀 스트레스도 없고, 주식투자가 제일 쉽다는 마음으로 지금까지 즐기면서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 권하는 내용들을 믿고 가능하면 많은 사람들이 성공적인 투자를 하면 좋겠습니다. 사람들의 안락한 노후와 은퇴 생활을 돕기 위한 목적입니다.”(들어가며 중에서)
국제표준 도서번호(ISBN) : 9791198758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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